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털의 모낭을 파괴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모낭의 색소인 멜라닌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털이 검을수록 효과가 좋으며, 레이저 제모를 여러 번 받으면 모낭이 점점 얇아져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나중에는 결국 털이 자라지 않게 됩니다.
그에 반하여, 왁싱은 털을 뽑아내는 방법으로써, 왁스를 피부에 바르고 떼어내면서 털을 함께 뽑는 방식입니다. 왁싱은 털을 한 번에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왁싱은 통증이 심하고 피부가 민감한 경우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둘 다 반 영구적인 방식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