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매트를 공간마다 까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매트를 아무리 깔아도 층간소음의 근본적인 해결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뛴다고 혼내기만 해서도 안되는거라 차라리 아이가 뛰어 다닐 나이라면 밖으로 많이 다니는 게 좋습니다
밖에서 충분히 뛰어 놀게 한다면 집에 들어와서는 지쳐서 뛰는 빈도가 줄어들겁니다
이건 제가 어릴 때 우리 부모님께서 하시던 방법입니다;;
밖에 나가 산책 자주하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게 놔두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집에 들어와서 씻고나면 지쳐저 자거나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워있었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아이에게 왜 집에서 뛰어 다니면 안되는지 정확하게 인지를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강압적이고 혼나는 분위기가 아니라 최대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해야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