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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기쁜병아리

확실히기쁜병아리

심박수가 120~130BPM ...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복용중인 약

콘서타 54mg, 토파메이트 25mg

12월 5일까지 뉴프람정 5mg, 레피졸정 1mg 을 먹다가 단약을 시작 했고 현재 복용중인 약은 아침에 콘서타 54mg, 토파메이트 25mg / 저녁에 토파메이트 25mg 이렇기만 먹고 있습니다.

3일전까지는 단약 때문인지 울렁거리고 좀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근데 그 때도 좀 심장이 뛰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제가 오랜만에 오늘 애플워치를 끼고 출근해서 보니까 아침내내 괜찮다가 갑자기 점심먹고 12시 20분부터 12시 40분 정도 까지 심박수가 120BPM~130BPM 사이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다가 몇 번 95까지 떨어지고 다시 지금은 115 정도 유지중인데 이거 단약 때문인걸까요? 회사라 당장 병원을 갈 수도 없는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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