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같은 포유류는 식도의 연동운동을 통해 음식물이나 물을 입에서 위로 보내게 되는데
새의 경우 이런 식도의 연동운동이 제한적이고 중력을 이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게 목을 쭈욱 내밀어 삼키는데
무중력 상태가 되면 이런 중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물을 마시는것에 제한이 생긴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실제 조류를 무중력 상태로 데려가본 역사가 없기 때문에 실제 못마시는건지, 마시는 친구도 일부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전무합니다.
이론상 어려울 수 있다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