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1400원 초반정도 가격대인데 지금도 비싼수준인가요?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 가까이 올라갔었고 지금은 소강상태가 되어 1400원대 초반정도의

안착했는데 지금의 환율 가격도 비싼편이라고 할수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보다 환율이 많이 올라갔으니까요.

    그런데 환율이 비싸다고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경제 전반에 따라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니까요.

  • 네 지금 환율이 1400원은 비싼거 같아요 적당한 가격이란 없겠지만 달러랑 환율이 최대한 적게 나야 기본적으로 좋다고 볼수 있어요

  • 환율은 원래 1200원대가 적정선이라 지금도 높은수준이랍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예전에 1000원대 환율도 있었는데 그때가 참 좋았던걸까요ㅎㅎ

    요즘은 미국 금리랑 여러가지 문제들 때문에 환율이 계속 출렁거리는데

    1400원대면 아직도 많이 높은거에요

    보통 전문가들은 1200원대가 우리나라 경제에 적정하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당장 내려가긴 좀 힘들어보이는게 미국이 금리를 계속 높게 유지하겠다고 하니까요ㅠㅠ

    환율이 높으면 수출기업들은 좋을 수 있는데

    우리같은 서민들은 수입물가가 올라가서 힘들답니다

    특히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은 환율때문에 많이 부담되실텐데

    1400원대도 아직은 비싼 수준이에요

    그래도 1500원 찍을때보다는 좀 나아졌으니까

    조금씩 더 떨어지길 기다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