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에서 따뜻한 실내 공기를 흡수하고 실외기 보내서 식혀, 다시 에어컨으로 시원한 바람 보냅니다.
실외기에는 일단 큰팬과, 옆에 라디에이터 그릴 처럼 열을 식혀주는 장치가있습니다.
차가운 음료의 주위에는 이슬처럼 물이 맺히고, 공기가 차가워 지듯이 내부 공기가 실외기의 냉각기를 지나면서 열을 빼앗기고, 동시에 공기중의 수분도 걸러지기에 실내에서는 더욱더 시원하고 쾌적하게 됩니다.
사막처럼 공기중의 수분만 없으면 그늘에서는 시원하고, 장마철에 해가 뜨지 않아도 많은 습도로 인해 덥듯이, 낮은 온도 뿐만 아니라, 낮은 습도로도 많은 도움되죠.
그냥, 실내 에어컨은 필터, 컨트롤러?정도로 생각하고, 실외기는 냉장고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실내의 공기를 호스를 통해서 실외기(냉장고)를 통해 지나오면 차가운 공기가 들어온다라는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