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의료 전문가는 아니지만, 눌린 자국이 빨리 회복되지 않는 것은 피부 노화로 인한 증상도 하나의 원인이지만,
부종의 경우도 무시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부종은 일종의 붓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일부분만 붓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전신이 붓는 경우가 있긴한데.
신장이 안 좋은 경우 또는 간이 안 좋은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어요.
간의 경우라면 황달 증상도 동반하기도 하고요. (또는 임신의 경우에도 간숯치가 오를 수 있고 황달 동반할 수도 있대요)
다만 팔이 부을 정도면 다른 데도 부었을텐데 그정도까진 아닐 것 같고
그냥 엎드려서 자던 게 오래 돼서 피가 안 통하다보니 그 자국이 좀 심하게 오래 가는 게 아닐까 싶어요.
즉 엎드려서 잤든, 팔 베개만 해서 잤든, 자다가 눌린 위치라든지 무게가 좀 심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