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해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걸 너무 걱정하기엔 세상이 빠르게 바뀝니다.
이렇게
메타를 잘 못 잡겠다! 싶다면
자신의 기준으로 뭔가를 성취하여 그걸 기준으로 다른 무언가를 이어나가려는 시도가 중요합니다.
즉, 과거에는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고 대학이라는 명판을 갖고 이력서에 기재하여 취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고
했던 것처럼
지금은 자신이 뭔가를 배우고 하고자 하는 기술이나 분야를 넓게 경험하고 체득하고 나서 다른 분야에도 접목을
한다면 시간이 남들보다는 빠르게 습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삶을 이어나가시면 된다고 봅니다. 삶에 정답은 없습니다.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