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어떤운동을 해야할까요? 무릎연골이 안좋아요.나이는 84년생 남자입니다.5년전 2년전에 무릎연골파열을 겪고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이후 운동을 안해서 체중이 107kg까지갔습니다.살도 빼고 운동도 하고 싶은데걷기를 오래하면 무릎에 통증이 와요.퇴행성 관절염 3기 2기라서 그런거같은데 운동을 추천해주세요. 이왕이면 방법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일배움카드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습니다.84년생이고 남자입니다. 과거 가구쟁이 잠시 해보려고 했다가 오른쪽 무릎연골이 파열되어 봉합수술했고,이후에 1년후 중견공장회사에 설비팀 막내로 입사했다가 업무의 양이 많은 관계로 왼쪽 무릎연골파열되어 봉합수술을 하고 현재는 사회복지 계열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헌데 이쪽은 정말 뭐랄까... 일이 너무 음... 한 사람을 관리하기가 정말 여간 심정적인 혹은 위생적인 느낌에서 정말힘듬을 느끼고, 아직 40대인데 너무 내가 늙은 사람을 맡으면서 일적으로 다른 분야에 도전을 하고 싶은데내일배움카드로 뭔가를 배울까 고민입니다.2년 뒤에 광주에 초대형마트나 업체가 생기면서 저도 그 분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할 거 같은데어떤게 좋은지 혹시 관련 자격증과 취득 조건을 알려줄 수 있을까 싶네요.
- 의료 보험보험Q. 무릎연골수봉합수술 보험적용이 안돼서 이에 대한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설계사가 도움을 주고자 해서 변호사 도움을 구해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이게 맞나요??아는 보험설계사님이 제가 병원에 입원했다가 보험적용이 안된 경우의 사례를 도와준다고아는 변호사님을 통해서 도와준다고 하고, 해서 100만원을 입금해드렸어요.이후에 2달? 정도 된거 같은데부탁드린 변호사님이 다른 사건이 굉장히 바쁘셔서 타지역에서 지금 일하고 있다고 그 일이 해결되면 연락드리겠다고 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계약서를 작성한 것도 없고, 변호사님과는 이야기가 전혀 된 적도 없고,보험설계사님과 통화나 톡으로만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병원 관련 서류라던지 그런건 진작에 전달해드렸는데... 이후에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데100만원 드렸던 것이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이게 해결이 가능한 범위인지변호사님에게 직접 언급을 받고 싶은데 마냥 기다리기만 하니답답하네요.보통이렇게 기다리기면 하나요? 계약서라도 작성한다던지 보험사를 상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더 법적인 사례나 판례를 찾아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준비한다고 하니깐변호사님을 보지도 않았지만 믿고 더 기다려 봐야 할까요? 기다리기만 해도 답답한데제가 돈이 얼마 없는 무직백수라서 더욱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명 점집을 가서 상담을 해보고 싶어요.미운오리새끼에 나오는 유명 점집이 나오던데인생이 너무 안풀려요. 40대 초반인데 벌써 중간에 일자리도 3번씩 관두고 백수무직으로 1년반을 쉬면서노후자금만 다 까먹어서너무 답답합니다. 신체건강하면 다른 직업이라도 구하겠는데양쪽 무릎연골파열이 되고 봉합하면서 완쾌는 되었는데 무거운 걸 들고 나르거나 오래 이동하는 업무는 더 이상 무리라서...인생이 참 고달프네요. 최근에 할머니 나오는 무당집은 이제 사람이 많이 모일 꺼 같아서올해 1월달에 나온 김희철이 나왔던 무속인이 나왔던 벽화신당? 거기 예약이나 복비? 그런게얼마나 되고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죄다 광고뿐인거 같고... 잘 모르다보니 여기서 도움을 구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BNA17 유산균 관련 질문입니다.배가 많이 나온 4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유투브 인스타 공영방송 등등에서 자주 나오는 BNA17 유산균을 한달분을 일단 먹어보기로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지금 4일차인데 걱정이 드는게 냉장보관 중인데 최근에 여행을 갈 일이 생겼습니다. 3일정도 다녀와야하는데 이때 냉장보관해야 하는 BNA17 유산균을 통그대로 냉장보관이 아닌 가방에 넣어놓고다녀도 되는지 아니면 다이소에서 일일 약통분배통에 넣어서 필요시마다 먹는게 가능한지...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나오질 않더라구요. 혹시 여기선 명쾌한 대답이 될지 싶어서 질문글 남깁니다.자세하고 친절한 답변 남겨주세요. 부탁드릴께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설계사를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제가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태가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제가 들어놓은 보험설계사가 이를 처리하기 위해 손해사정사를 소개해줘서진행해보려다가 소송에서 폐소를 하게 되면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됐다고 해서상담을 했더니더 좋은 법률상담소? 더 좋은 변호사를 붙여서 돈이 들더라도 할꺼냐는 말에 당시 이 문제를 더 길게 끌지 않고 끝내고 싶어서100만원을 보험설계사님에게 계좌이체를하고 이후 자료같은 것도 전달을 했습니다.헌데 추석전에 돈을 주고 진행에 대한 말이 없다가 추석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서카톡을 했더니 일이 바쁘게 진행되어11월 초에 진행이 될꺼 같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위와 같은 상황에서 돈 100만원을 다시 돌려받고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11월 초까지 기다렸다가 또 딜레이가 되면 또 믿고 기다리는 것이 맞나요?보험설계사가 굉장히 친절하고 능력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열정적인 분이라 믿는 편인데...계속해서상황이 밀리니깐 힘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2살이고, 무직백수라 고민입니다.84년생에 과거 전직으로는 에어컨 설치기사보조, 가구설치기사보조, 그 외에는 중견 기업에서 설비쪽 별정직으로 근무1년 6개월 근무, 대기업 협력업체에서 7년 근무.현재 몸건강 상태. 비만이지만 건강하며, 과거 아펐던 이력으로는 양쪽 무릎연골이 파열되어 봉합하고 지금은 잘 걸어다니지만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거나 과도하게 오래 걷기(4~5시간 걷기), 쭈구려 앉기불가(몇 번 하면 통증이 발생) 이런 상태라서 솔직하게 이젠 돈이 다 떨어져서 일을 구해야 하는데...2년동안 무직백수로 지내다보니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사람인, 잡코리아 보면 나이가 많아서 뽑아주지도 않을테고, 일하려고 이력서 써서 회사에 넣었다고 한들...중소기업에서 제대로된 자격증도 없는데 뽑아줄 거라는 생각도 안들어서 내일배움카드 신청해서 뭔가를 배워보자니... 전기쪽 일해도 쭈구려 앉아야 하고, 용접은 당연히 더 힘들고,일했던 전적이 있다보니 몸쓰는 쪽엔 무릎이 아파질까 겁나고...혹시나 제게 도움이 될만한 직종이나 직업 소개를 해주 실 수 있을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장애인 활동지원사 위해 실습을 해야 하는데 뭘 준집할까요?이론은 15만원 주고 교육실에서 들었는데실습을 안해서 지금 명절 끝나고 할려고 하는데... 뭘 더 준비해야 될까요? 그리고 실습을 하게 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일을 할만할까요?이 악물고 하면 뭔들 못하겠냐만은 뭔가 준비를 해야 할까 싶기도 하네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광주광역시 남구쪽에서 살고 있는데 필라테스를 해보고 싶은 남자입니다.무릎이 안좋다보니 운동이나 일을 오랫동안 쉬면서 정말 먹을껄 참지 않아몸이 많이 쪘습니다. 무릎에 좋은 운동이 수영임을 알고 있지만 솔직히 중학생 때 이후로 수영장을 방문해본적이없다보니... 뭔가 부끄럽고 그래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은 재미도 없고, 열심히 한다면 하겠지만....뭔가 새로운 도전이랄까.. 필라테스도 여럿 보이는데 저긴 얼마나 하고 남자도 해도 되나?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올립니다.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수영스포츠·운동Q. 광주광역시 남구쪽에 살고 있는데요. 수영장을 다니고 싶어요.나이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양 무릎연골 파열이 있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더라도 통증이 가끔 발생하면서운동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서집에서 정말 딩굴거리면서 먹고 자고 간단히 걷기만 하니 몸이 찌는게 느껴집니다.175에 110kg 되어버리니깐 정말 머리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무릎에 무리가 안가는 수영을 하고 싶은데수영을 다녀본게 중학생 때 잠깐 다녀보고 한번도 안갔는데지금은 나이도 있고, 배불뚝이 인데... 혹시 수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신청을 해야 되는지 규칙이 있는지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남들의 시선이 좀 걱정이 되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좀 구하겠습니다. 답변 듣고 수영장 갈께요. 아... 그리고 광주광역시 남구 살면서 수영장 좋은 곳, 저렴한 곳 좋은 곳 가고 싶습니다. 다리 다치면서 여태 일하던 곳이 몸을 많이 쓰던 곳이었는데 현재로써 일을 못하게 되면서 무직으로살게 되면서 자존감이 하락했습니다. 운동을 하고 살이 좀 빠지면 직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의구심이 들지만 살을 빼면 그래도건강해지니깐 다른 알바를 해서라도 생활비라도 벌고 싶네요. 음... 푸념을 좀 하자면 대출금으로 5개월 살아버리니깐... 이제 대출금으로 살다가 인생 끝날꺼 같은두려움이 있네요.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