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는 식물이 노랗게 변하고 계속 잎이 떨어집니다

집에서 키우는 식물이 노랗게 변하고 계속 잎이 떨어집니다 물을 과하게 준건지 햇볕이 부족한지 거름이 부족한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키우는 식물이 노랗게 변하고 잎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 식물에게 물을 많이 주면 노랗게 변하며 잎을하나 둘 씩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났니다~물은 식물에 따라 물을 알맞게 줘야됩니다~~

  • 식물잎이 노랗게 변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이유는 과습이죠.

    흙이 계속 축축하면 뿌리가 썩어서 잎이 노랗게 변하거나 마릅니다.

    이럴 때는 흙이 마를 때까지 물 주는 걸 멈추도 통풍이 잘 되는 고에 두어 흙을 말려주세요.

    증상이 심하면 새로운 흙으로 분갈이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거르이 부족할 때도 나타납니다.

    특히 흙에 질소가 부족하면 식물은 잘 자라지 않고 위쪽 잎부터 노할게 변할 수 있습니다.

    새 흙으로 갈아주거나 식물에 맞는 비료룰 줘서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햇볕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을 때에도 그러합니다.

    공합성을 재대로 못 해서 잎이 연하게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강한 뱃볕에 타는 듯이 노랗게 변하기도 합니다.

    잎에 작은 벌레가 붙어 있거나 손상된 흔적이 있다면 해충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주 순한 비눗물로 잎을 닦아주고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자주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계절이 변하거나 잎의 수명이 다해서 노랗게 변하고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잎이 잘 돋아난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노랗게변하고 계속 잎이 떨어지는 이유는 햇빛 노출부족 물부족 두개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제친구랑 같이 살았을때 친구집네 식물들도 관리를 안해줬을땐 죽어나갔지만 관리이후 상태가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 화분의 흙이 필요이상으로 축축하거나 화분 받침에 물이 고여있다면 수분과다로인한 변화고요.

    입이 건조하고 시들시들하며 노란색으로 변한것이라면 수분부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이 노라면서 검거나 흰반점이 생겨나면서 노랗게 변한상태라면 햇빛 과다노출문제이고요.

    단순히 노란색이라해서 한가지로 축약할수없기에 구체적인 진단을 위해서는 복합적으로 화초의 상태를 살펴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