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쌀을 탈곡한 후에 바로 쪄서 먹거나,
맷돌이나 돌절구를 이용해 쌀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 뒤에 떡이나 죽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특히, 돌절구로 쌀을 찧는 과정은 손이 많이 가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었고,
또 자연스럽게 쌀의 껍질을 벗기고 가공하는 전통적인 방법이었어요
지금처럼 기계로 일일이 분리하는 게 아니라, 돌절구와 맷돌로 손수 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정성스럽게 쌀을 가공해서 먹었던 거랍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자연과 손맛을 살려서 쌀을 만들어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