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의 정답은 혀끝입니다. 혀끝은 1㎜ 간격으로 점을 설정해 자극을 가하더라도 확실하게 2개의 점을 구별해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민감한 부위를 물으면 은밀한 곳이라고 대답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감한 것으로 믿고 있는 그곳의 경우 민감도에 대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혀끝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잠을 깨는데 있어서는 심리적인 요인도 적용할 것이기 때문에 혀끝보다 은밀한곳에 자극을 주면 잠이 더 많이 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