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질까?

금지당하거나 제한되면 오히려 더 궁금해지고 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은 왜 제한된 것에 더 끌리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은 자유가 제한되거나 금지당했을 때, 잃어버린 자유를 회복하고자 도리어 그 행동을 더 하고 싶어 하거나 가치 있게 느끼는 보편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이를 심리학에서는 심리적 저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주법 등이 역사적으로 생기게 되면 사람들이 더 술을 몰래 마시려 하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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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은 금지나 제한을 받으면 오히려 더 하고 싶어지는 심리적 반발을 느낍니다.

    그리고 생각하지마 처럼 부정을 들으면 오히려 그 생각을 먼저 떠올려서 더 선명해집니다.

    그래서 금지는 억제보다는 더 강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람은 원래 자유를 제한받는 순간 그 대상에 더 큰 관심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거나 제한이 생기면 ‘왜 안 되지?’라는 궁금증과 함께 스스로의 선택권을 지키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또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일수록 더 가치 있어 보이는 심리도 있어서, 금지되거나 제한된 대상에 더 끌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인간의 본능에 따라 그렇습니다

    인간의 본능중에 강한 호기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간 반항적인 면도 있구요

    사실 이점이 인류가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된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