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3년만에 갈라지고 뜯어진다니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인조가죽이면 그럴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진짜 가죽이랑 달리 인조가죽은 표면 코팅이 시간지나면서 딱딱해지고 갈라지기 시작하거든요 글고 햇빛이나 난방 바람에 많이 노출되면 더 빨리 상할듯해요 관리 못해서라기보단 애초에 인조가죽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진짜 가죽도 관리 안하면 갈라지긴 하는데 보통은 10년 정도는 버티는 편이니까 질문자님껀 아무래도 소재 문제인듯해요.
가죽소파가 갈라지는 건 소재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한샘 ㅍ함 많은 가구업체에서 판매하는 소파는 천연가죽 전체가 아니라 앞면만 천연가죽, 뒷면은 인조가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조가죽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날라가고 표면이 경화되 쉽게 갈라지거든요. 관리문제라기보다 소재의 한계에 가까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