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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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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엔화가 다시 오르고 있고 일본 내의 물가도 많이 오른다던데 일본 여행 비용 역시 영향을 받을까요?

최근에 보면 엔화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랐다고 하고

일본 내의 물가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오른 수준이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일본 여행을 가는 것도

예전과는 다르게 비용이 상당히 오르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최근엔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일본 여행 비용이 조금씩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물가도 함께 오르고 있어서 식사나 교통비 같은 것도 예전보다 더 들 수 있겠네요그래서 예전보다 조금 더 비용이 늘어날 수 있지만, 여행 계획 잘 세우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그쵸. 환전문제도 있고..

    일본도 제로금리를 유지하다가 금리를 올리기에

    이에 엔화가 더오를것으로 예상됩니다.

    물가도 영향이 있어

    여행비용이 커졌겠네요

  • 네 일본 엔화가 오르면 여행 비용에 적용되어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작년까지 약세를 보이던 일본 엔화는 최근 일본은행이 물가 상승을 잡기위해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겠다는 신호를 주면서 분위기가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엔화 상승은 환율에 따른 여행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1엔 850원인 경우 10만 엔하는 호텔, 쇼핑, 식비를 쓰면 약 85만 원이 필요하지만 지금 1엔 990원이면 같은 10만 엔 이라도 약 99만 원이 필요합니다. 즉 일본 엔화 상승에 따라 약 14만 원을 더 필요로 하는겁니다.

  • 최근 일본 엔화가 10% 이상 상승했기때문에 이것만으로 일본 여행 비용이 10% 상승했다고 보면 되고요. 또한 숙박세 그리고 외국인 메뉴판 등으로 비용이 추가 상승했습니다.

  • 엔화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서요,

    여행비용도 더 들어갑니다.

    일단,엔화강세로 10%이상 더들고요,

    현지물가도 올랐다니 더 듭니다.

    그래도,아직은 엔화가 낮은편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