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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저는 자연인으로 살겠습니다. 전 총리의 말입니다.

공직생활을 50년이나 하셨다네요. 그러면 나이가 80이 다 되갈텐데, 대단하십니다. 알고보니 한덕수 총리이시네요. 결국은 평범한 자연인으로 간다는게 아니고, 김문수 후보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이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그런 것으로 해석 됩니다. 한 덕수 전 총리는 정치적 역할에서 물러서겠다는 뜻을 비치면서 그러기에 더 이상 김문수 후보를 도울 이유도 도울 의사도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 한덕수가 본인이 원해서 대통령을 한다고 한게 아닐거라 생각이 됩니다.

    억지로추대받아서 하려다가 이런 상황이 된걸 보고 정치쪽에 환멸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보니 정치와 거리를 두고 김문수 후보도 ㅇ지원 안한다는거겠죠

  • 한덕수 총리가 총리직을 2번이나 하셨지만 원래는 경제학 박사로 저명하신 분입니다. 김문수 후보를지지 하지 않는다는 뜻보다는 정치권 밖에서 생활하시겠다라는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대통령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안되니 그냥 포기하고 지지도 안한다고 하는것이죠. 잠시 권력의 맛을보니 대통령을 하고싶었던것같습니다.

  • 그사람의 말은 100% 믿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자연인으로 돌아간다고 언제 어느때 자기가 이익이 있는 일은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