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는 자연인으로 살겠습니다. 전 총리의 말입니다.
공직생활을 50년이나 하셨다네요. 그러면 나이가 80이 다 되갈텐데, 대단하십니다. 알고보니 한덕수 총리이시네요. 결국은 평범한 자연인으로 간다는게 아니고, 김문수 후보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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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으로 해석 됩니다. 한 덕수 전 총리는 정치적 역할에서 물러서겠다는 뜻을 비치면서 그러기에 더 이상 김문수 후보를 도울 이유도 도울 의사도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한덕수가 본인이 원해서 대통령을 한다고 한게 아닐거라 생각이 됩니다.
억지로추대받아서 하려다가 이런 상황이 된걸 보고 정치쪽에 환멸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보니 정치와 거리를 두고 김문수 후보도 ㅇ지원 안한다는거겠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대통령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안되니 그냥 포기하고 지지도 안한다고 하는것이죠. 잠시 권력의 맛을보니 대통령을 하고싶었던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