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현 국무총리는 2022년 5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재임 중이며, 이전 노무현 정부에서의 재임 기간까지 합하면 총 2년 10개월로 1987년 민주화 이후 가장 긴 재임 기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일 임기만 놓고 보면,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017년 5월 31일부터 2020년 1월 14일까지 958일간 재임하며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 기록을 세웠습니다.
장관 중에서는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최장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은혜 전 장관은 2018년 10월 2일 취임하여 2022년 5월 9일까지 총 1,316일간 재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