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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흰머리가 나나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흰머리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흰머리가 나기 위해서는 멜라닌 세포가 없어야 하는데

멜라닌 세포가 죽어서 새치가 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운푸들16
      고운푸들16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흰머리가 나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머리카락 색소를 만드는 세포 기능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미토콘드리아 변화가 특정 임계치를 넘어가면 흰머리가 나오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원래 색을 되찾게 됩니다. 다만, 이 임계치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낮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에 활성산소량이 증가하고 체내에서 색을 만들어 내는 멜라닌 색소가 감소하며서 흰머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체내 산화균형이 망가지게 하기에 이로 인해 흰머리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멜라닌 세포가 죽어서 새치가 날 수 있습니다. 멜라닌 세포는 머리카락에 색깔을 주는 세포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멜라닌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 결과 머리카락에 색소가 없어져 흰머리가 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모낭에서 머리카락을 만들 때는 멜라닌 세포가 포함되기 때문에 검은색을 띠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등으로 모낭에 유전자가 돌연변이가 되게 되면 멜라닌 세포를 만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몸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dna에 돌연변이가 발생해서 해당 기능이 발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원인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하얀 머리가 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한 연구 결과에서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모발이 색소를 잃어 흰머리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와 모발의 연관성을 확인한 결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모발이 다시 원래 색으로 돌아와 흰머리가 사라지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흰머리는 모발을 만드는 모낭에서 멜라닌 세포가 고장나면 생깁니다. 노화 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세포가 고장나면서 색소가 부족해진 머리카락이 자라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흰머리를 만드는 것은 당연해 보이지만 둘 사이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