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같은 엄마 또는 친구같은 아빠..이런건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을하고 자녀들이 태어나다보니

친구같은 엄마나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하면

친구같은 엄마나 친구같은 아빠가 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성향에 따라 자녀와 친구처럼 지내기는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인성과 성향이 형성되어야 가능합니다. 친구처럼 지내는것과 엄마, 아빠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나 말을 잘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것이 제대로 갖추어 주면 친구처럼 지내는 것이 사이가 엄청 좋아지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저역시도지금

    아이를한명키우고있는데

    친구같은 부모가될려고합니다

    그래서 요즘유행하는 아이돌노래나

    그런것들도보고 같이 포카도보러다니고

    그러고있어요

  • 자녀를 낳으면 친구 같은 아빠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간절합니다. 그러나 자녀를 낳아 보세요. 그게 그렇게 되는지를요, 자녀들이 조금 자라다보면, 일단 엄마 아빠는, 친구보다도 먼 당신으로 생각하고, 느낌도 들지도 않습니다. 모두 하는 것 자체가 친구로서 이해하고 용서하기보다는, 야단치고 훈계하고 혼을 내야 하는 게 더 많습니다. 그러나 친구같은부모로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면 그렇게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아빠란, 자녀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이해할 수 있는 부모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여 자녀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무조건 먼저 가르치고 혼내기 보다는,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이해는 되지만서도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런 행동을 자제해야 함을 차분히 설명해주는 것이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아빠의 한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요즘 아이들이 무엇에 관심이 많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이 유행인지 파악하는 것도 친구같은 부모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친구 같은 아빠 혹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다정함과 단호함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민주적 양육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너무 아이들에게 다정하게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상벌을 확실하게 해줌으로 써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부모가 될 것이라고 보입니다.

  • 우선 엄마와 아빠의 역할과 이미지를 떠올려 보시면 답이 나오실 겁니다

    힘들거나 기쁠때나 한결같이 친구를 위해주고 친구의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그런 친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