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모르게 대출이나 비상금 어떻게생각하나요?
제목그대로 남편모르게 대출이나 비상금을 만드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대출은 언젠가는 들킬것같아 처음부터 말하는게 좋다고생각이드는데 비상금은 만들었다가 나중에 들키기라도하면 제입장에서는 배신감이 들것같아요..남자들은 다르게 느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 모르게 대출을 받는
다면 큰 문제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남편이 본인모르게 대출
받았다면 어떨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비상금 모으는것은 본인
수입으로 조금씩 모아서
가족을 위해서 쓰는것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대출과 비상금은 엄연히 다른것 같습니다. 근데 비상금 또한 만들어지는 과정이 개인의 용돈에서 일부를 모아서 비상금을 만들던지 혹은 같이 모으는 금전이나 생활비 이외에 별도로 부업 등으로 인해 번 돈을 모으는 거라면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상금이라는게 말그대로 비상시 사용하려고 모으는 돈이니까요.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낫지 않을까요?
물론 당연히 말을 하고 빌리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말하기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소액이고 + 갚을 수 있는(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고, 소액이 아닌 많은 돈이고, 본인이 변제를 하는 게 어려운 금액이라면 이는 다소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비상금을 만드는것은 그럴수 있겠으나 대출은 다른 이야깁니다 경제권을 누가 가지든 누가 돈관리를 하던 또 맞벌리 기준에 각자 번것을 각자 관리를 하던지 대출은 서로 이야기하고 상의를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