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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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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투수가 국내에서는 가장 빠른공을 던지는 투수인가요?

어제 한화와 삼성의 경기에서 폰세에 이어서 구원투수로 나온 문동주 선수가

162킬로를 찍던데요,

이 선수가 국내에서는 역대 가장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가 누구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25년 10월 18일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문동주 선수는 구원투수로 등판해 최고 시속 161.6km, 전광판 기준 162km의 강속구를 던지며 국내 투수 최고 구속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이전에 문동주가 기록했던 161.4km를 넘어선 것으로, KBO 공식 측정 장비인 트랙맨 기준으로는 역대 국내 투수 중 가장 빠른 구속입니다.

  • 문동주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공을 던지는 선수가 맞습니다.

    162km라는 어마어마한 강속구를 던지는 문동주선수는 아직 젊기때문에 더욱 빠른공을 던질 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 최고 구속을 보면 문동주가 맞습니다.

    정규시즌 기준 161.4km/h를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정규시즌의 포심의 평균 구속을 보먼 조금 달라집니다.

    문동주는 선발투수라 완급조절을 어느 정도 해아하죠.

    1. 윤성빈 (롯데) : 155.0 km/h

    2. 폰세 (한화) : 153 6 km/h

    3. 김서현 (한화) : 153.4 km/h

    4. 앤더슨 (SSG) : 153.1 km/h

    5. 임지민 (NC) : 152.9 km/h

    6. 김영우 (LG) : 152.7 km/h

    7. 감보아 (롯데) : 152.6 km/h

    8. 원종혁 (한화) : 152.4 km/h

    9. 문동주 (한화) : 152.3 km/h

    10. 이강준 (키움) : 152.1 km/h

  • 네, 문동주 투수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중 한 명이에요.

    어제 경기에서 162km/h를 기록했는데, 이 기록은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빠른 공 던지는 투수로 기억하고 있어요.

    하지만 정확히 국내 최고인지는 계속해서 기록이 갱신되고 있어서 확실히 말하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분명히 빠른 투수라는 건 맞는 말이에요.

  • 어제 문동주 선수가 던진 공이 역대 가장 빠른 공이지 않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이보다 살짝 느린 161.6 이였는데 어제 162킬로미터를 찍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