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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선수는 방금 160km도 던지는 투수인데 벌써 실점이 2점이나 되나요?

문동주 선수는 아마도 현재 한국 프로 야구 선수들 중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왜 이렇게 실점이 금세 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수의 공의 속도가 다가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빠른 것이 장점은 되자만 160가까운 공도 몰리면 맞는 겁니다.

    그레서 제구력에 대해 강조를 하는 것이죠.

  • 문동주 선수는 작년에 잘 던져서 국대에도 뽑힌 인재입니다. 나이가 진짜 어려요.

    아직 다듬어 지지 않았고 피하지 않는 투구로 공격적인 투수죠. 다만 아직 까지 빠른 패스트볼 대비 변화구 쪽에서 약점이 있어 그 부분만 보완 한다면 충분히 성적도 좋아 질 겁니다.

    패스트볼 후 변화구에서 타자가 반응을 하는지 지켜 보시면 좋을 겁니다.

  • 공이 빠르다고 좋은 공은 아닙니다. 과거에 빠른 공을 던졌지만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오히려 드물죠 문동주 선수를 상대해본 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심해서 오히려 상대하기 쉽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문동주 선수가 160키로를 던져도 컨트롤이되지않는다면 충분히 실점가능합니다.그리고 직구만 던지는것보다 여러가지 구종을 던질수있어야 롱런할수있는선수가 될수있습니다.

  • 1점대 방어율의 외국인 투수도 1회에 5~6실점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문동주 선수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 선수이므로 2점 정도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