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허드웨어에 문제가 있는게 밝혀지니 재촉하던
처음에 문제가 있는 증상이 있는데도 프로그램문제라고 봐도 모르고 수십년 했다는 경력자가 기본도 모르고
관리자도 빨리고치라고만 하지 지도 모름
결국 전압이 안맞는게 드러나니
전압도 안맞춰놓고 문제없으니 쓰던거였는데
내가 먼저 확인안했으니 내탓이라고 지적하네요
기본도 안지키고 만든 경력자한테는 자기가 데려온 팀원이니 전압이 틀렸다는 말도 안함
관리부실을 내탓으로 넘기는 건가요
참고로 전 소프트웨어 담당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업무 구분은 굉장히 중요한데 경력자, 관리자 모두 그 인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업무 R&R과 관련된 사항인데 소프트웨어 사람이 잘못을 먼저 확인하고 하드웨어 문제인지 아니면 본인이 고쳐야 할 사항인지를 계속 확인하는 상황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경우가 두어번 더 발생한다면 진지하게 리더분하고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임떠넘기기 하는거 같네요 소프트웨어 담당이신데 하드웨어 전압까지 확인하라고 하는게 좀 이상하긴 합니다 보통은 하드웨어 담당이 기본설정 제대로 해놓고 넘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관리자도 자기 팀원 감싸려고 하는거 같고 글고 질문자님한테 화살돌리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다음부터 미리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확인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당연히 관리부실을 소프트웨어 담당자에게 떤머기는 건 부당하니 그 부당함을 당당하게 이야기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떤머기는 사람에게 그 삼라므이 무지함을 일개워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적인 검증조차 안한 경력자의 실수임을 확실하게 주지시키시지요.
관리자도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재촉한 건 책임 회피이고 무책임한 태도이구요.
조직 구조의 역할 분담부터 문제이니 확실하게 짚고 넘어기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