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도 노르년서 내가 잘못만글어서 안되는거라고

안되면 뭐가 문제인지 봐주던가 그것도 할줄 모르면서 내가 잘못만들어서 안되는거니

알아서 고치라고

하드웨어만 했다면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하드웨어도 분야가 많아서 직접해본거 아니면 모르는거고

딱 해본거 아니라서 봐주지도 못하고

니잘못이니 니가 고쳐라 수준인데

관리자도 모르면 이렇게 대응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회사생활 힘드시겠어요.저도 짜증나는

    상사때문에 회사생활 힘듭니다.

    다 돈벌러 왔으니 조금씩만 이해하면 좋으련만

    자기 성질대로 하는 상사 짜증나죠.

    그래도 어쩌겠어요.상사를 부하직원이 이길수

    없으니 참을수 밖에요.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상대방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내 잘못이라고만 말한다면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관리자나 지원자가 문제 해결 방법을 제공하지 않고, 자신이 잘못했다고만 말하는 것은 불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나 구체적인 분야에 대해 경험이 없다면, 그들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에게 연결해주거나 적절한 도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나 지원 없이 단순히 '네가 고쳐야 한다'고만 말하는 태도는 비효율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 그런 분은 성격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그것을 백프로 알수는 없지만 해결하려는 능력은 필요하겠지요.

    질문자님도 관리자님에게 하도록 노력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