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출전했을때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더 기회가 늘어날 것이며, 전경기 출장할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올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이러한 전반적인 인기때문에, LAD구단의 인기있는 연고지인 LA시의 LA Times 스포츠면 1면에도 김혜성의 출장을 종용하는 기사가 나오는 등, 참 분위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 쇼혜이 오타니같은 슈퍼동양인 스타가 뛰는 구단에서 같이 뛴다는 것이 큰 장점이고, 서로 경쟁하여 윈윈하는 더블대박을 기대합니다!!
: 마치 20세기에 박찬호와 노모-히데오가 LAD의 선발축의 투펀치를 담당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을 연상시키는 BIG-SMALL 타격콤비가 되면 정말 멋진 대박의 길(The Road to Success)가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