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큼 메이저리그의 벽은 두텁습니다.. 물론 김혜성 선수가 나왔을때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지역에서 인기가 출중한 LAD 구단이다보니 LA TIMEs신문에도 스포츠면 1면에 커쇼 및 김혜성의 기사가 자주 나온것은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는 경기수도 굉장히 많고 체력소모도 큰 , 말그대로 Big League이기 때문에 꾸준히 그 출중한 실력을 발휘해야만 계속 Long Run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이야기) 이러한 예를 하나 들자면 일본에 초고교급 투수로 돌풍을 일으키 Boston RedSox의 마쓰자카 선수가 있었습니다.
전성기때 일본리그에서의 투구를 보면 우완정통파인데 밑으로 쭉깔려서 말그대로 빨랫줄처럼 홈플레이트로 들어가는 속구를 보면 정말 멋지고 보스턴 레드삭스에 거액으로 입단후에도 초반에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야구에 비하여 엄청난 체력소모를 요하는 메이저리그의 롱런 마라톤급 시즌보내기에서 실패를 하였고, 결국 일본으로 조기복귀, 그리고 또 일본리그에서도 그렇게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사례가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