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물고기 어종 중에는 몸이 견뎌내는 염분의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민물과 바다 2곳에서 모두 서식이 가능한 어종들이 있는데, 이를 '광염성 어류'라고 부릅니다.
광염성 어류는 또 '소하성'과 '강해성'으로 분류되는데, 소하성 어류는 연어, 바다빙어 등과 같이 강에서 태어나 대부분의 삶을 바다에서 보낸 뒤 산란을 위해 강으로 돌아오는 어종이고, 강해성은 거꾸로 일부 장어종처럼 민물에 살지만 산란을 위해 바다로 이동하는 어종을 이야기해요 답변 도움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