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답은 없는데요, 제 생각에는 3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감당할 정도는 있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현금을 들고 있던, 마통이 있던(쓴 후 이자 갚는게 감당되면) 혹시 직장이 잘못되거나 해도 재취업하고 3개월정도면 어떻게 다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게 본인 생각하에 더 길거나 더 짧을거 같으면 조절하셔도 될거 같아요.
나머지는 투자에 자신있으면 쓰면 될거 같습니다. 이미 잘 하셔서 투자를 하시는데 현금 비중이 너무없나 하시는 고민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