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부 선수는 NPB에서 통산 13년을 활동하며 91승 84패를 기록했습니다. 방어율은 3.68입니다.
KBO 리그에서는 통산 4년동안 55승 79패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자책점은 3.55였습니다.
한국계 일본인이며, 귀화 전 한국명은 장명부입니다.
1983년 내야수 이영구와 함께 재일 교포 선수로는 처음으로 KBO 리그에 진출하여 1983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30승(선발 28) 16패 6세이브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는데, 이 기록은 아직도 KBO 리그의 단일 시즌 최다 승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