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을 멀리하는게 좋겠죠?

외숙모가 사이비 종교에 빠진거 같습니다.

몇년전에는 다단계에 빠져서 도와달라고

어머니한테 연락왔다던데

이번엔 사이비 종교에 빠진거 같은데

소심한 삼춘은 외숙모 기에 눌려서

말리지도 못하는 모양이고요

이런경우 그냥 신경안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삼춘이랑 대화라도 해야될까요

워낙 소극적인 사람이라

그냥 놔두면 이혼도 안하고

그냥 저대로 살거같은 느낌이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이비종교를 믿는 사람은 그냥 멀리하셔도 무방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괜히 눈에 띄어 좋을것도 없을 뿐더러 어차피 정신차리지도 못합니다ㅡ

  • 당연히 거리를 두는것이 맞아보입니다

    이상한 종교에 빠지면 생각자체도 보통사람과는 다르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거라를두고 접촉을 안하는게 낫습니다

  •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과는 아무리 친한 친척이라고 하더라도 멀리하시는 것이 이롭습니다.

    상대해서 좋을 일이 없으니 끼어드실 필요도 없습니다.

  • 저희 외삼촌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이단에 빠지셔서 거기서 헤어나오기까지

    엄청 힘든 과정을 거쳤습니다. 잘못하면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압박이 심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인생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기에

    그런 류의 종교는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