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어머님께서는 수박껍질로 요리합니다. 한 20년정도 오래동안 버리지 않고 그러셨네요.
무 처럼 썰어 데쳐서 무침해먹어요, 시원한 맛과 오돌오돌한 느낌이 매우 좋아요. 마치 참외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겉 청.녹색은 제거 하고, 속 흰색 부위만 사용합니다.
수박껍질 요리 레시피는 조금만 검색하시면,
간단한 요리법들이 많이 나오니, 이용해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첫 맛은 조금 불편 할지몰라도, 익숙해지면 무국처럼 국으로도 해 드시는 경지까지 도달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