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을 가기 위해서 알바를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설득할수있을까요??
고등학교 입학 전 혼자 외국으로 여행을 가고싶어서 100만원정도 돈 모으기를 목표로하고 돈을 모으고있어요 용돈으로 돈을 모으기엔 살짝 벅차기도하고 부모님께서 돈은 직접 모아서 가라고 하셔서 알바를 해보려고합니다 아무래도 미성년자라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한데 어떻게 허락을 받을수있을까요ㅠ 제가 생각하고있는 시간은 학원 시간 제외하고 토,일 각각3-4시간씩 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등 학교 입학전이면 이제 겨우 16살 정도 일텐데 혼자서 외국 여행을 간다니 대단 합니다. 우선 여행 허락을 부모님께 받았다면 국내에서 알바 허락 받는 것은 솔직히 말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자녀를 혼자서 해외 여행도 보내는데 국내에서 주말 이용해서 주말 3-4시간 알바하는데 허락 해 주지 않을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돈을 모아서 가라고 했다면 의외로 부모님을 설득하는건 쉬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벌라고 했으니 동의서를 써달라고 하시면 흔쾌히 받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오히려 부모님입장에서도 자녀가 스스로 돈을모아서 무언가를 한다고할때 더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 했을땐 부모님이 걱정하실 포인트(안전·학업)를 먼저 인정해 주세요.
토·일 하루 3~4시간만, 학원·성적에 영향 없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주면 신뢰가 올라가요.
부모님 동의·근로계약·안전한 업종만 선택하겠다고 약속하세요.
“스스로 돈 모아 책임 있게 다녀오고 싶다”는 진심을 차분히 말하면 설득력 있어요.
여행을 가고 싶어서 그냥 돈을 달라고 하기보다는, 제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해서 비용을 마련해보고 싶습니다. 학업이나 기존 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시간도 미리 조절할 생각이고, 단순히 놀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목적도 있습니다. 제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라고 말해보시는거 어떨까요??
부모님께는 여행 목적, 예산 100만 원, 알바 기간과 주말 3~4시간 근무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업 우선, 안전한 근무처 선택, 근로계약서 작성 등 스스로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는 점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후 얻을 경험과 책임감 형성까지 함께 제시하면 동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