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은 언제 처음 만들어 졌나요??

회사일을 하면서 포스트잇은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데요.

포스트잇이 언제 처음 만들어졌으며,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스트잇은 아서 프라이라는 3M 연구원이 세상에 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포스트잇을 처음 개발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1970년대 3M의 과학자 스펜서 실버는 기존에 없던 초강력 접착제를 개발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개발된 접착제는 강력하지 않았고 오히려 약한 접착력으로 이냏 물건을 제대로 고정하지 못하는 문게가 있어 상업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오랜 기간 동안 방치 되었습니다. 이후 아서 프라이는 교회 성가대에서 찬송가 책갈피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찾던 중 스펜서 실버가 개발한 약한 접착제가 책갈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라는 것으 깨닫고 사용해보니 책 페이지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서도 떨어지지 않고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었습니다. 아서 프라이는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포스트잇 메모지를 개발하게 됩니다.

  • 포스트잇은 우연히 개발된 상품입니다

    1970년에 3M 사의 연구원인 스펜서 실버가 강력 접착제를 개발하려던게 실수로 접착력이 약하고 끈적임이 없는 접착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스펜서 실버는 이 실패작을 파기하지 않고 기술 세미나에서 보고 합니다.

    그것을 1974년 아서 프라이라는 연구원이 평소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본격적인 제품으로 개발하였고 그렇게 포스트잇이 만들어졌습니다.

  • 스펜서 실버가 우연히 접착력이 약한 접착제를 발명했고, 아트 프라이가 이를 활용해 책갈피로 사용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켰습니다.

  • 포스트잇은 1974년 3M이라는 소비재 기업의 스펜서 실버라는 연구원에 의해서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당시 재사용 가능한 접착제를 만들다가 우연히 메모지에 접착제를 살짝 발라 책갈피로 표시하다가 발명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