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 걸까요...ㅠㅠ???

친구랑 같이 알바를하는데요... 당연히 친구니까 편하게 말하면서 일했어요. 그런데 대리님과 다른 분이 뒤에서 저랑 친구가 서로 반말하고 편하게 말하는 게 보기 안 좋다고 얘기하시고 계시더라고요...ㅠㅠ 본인은 친구들이랑 일해도 존댓말 쓰면서 얘기했다고 그러시면서 얘기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많이 잘못한 걸까요...ㅠ 이제부터 친구랑도 존댓말 쓰면서 일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문제는 직장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는 굉장히 자유로워서 친구끼리는 서로 반말해도 되는 문화가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에서는 그 쪽의 규칙을 따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서로 반말을 쓰지 않는 다고 하여 우정이 깨지는 것도 아니니 몇 시간 동안만 존대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취업을 할 때도 기본적인 예의 일 수 있으니 지금 배운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회생활의 기본입니다.

    단둘이 있을때를 제외하고는 공적인 자리이며, 사적인 호칭이나 존대하지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르바이트라도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면 필요한 기본주의사항이니

    숙지하시면 좋을거같네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친구가 서로 반말하고 편하게 말하는 게 보기 안 좋다고 이야기하는건 욕도 나오고 하니 조심하라는 이야기로 보여집니다. 친구니깐 욕도 하면서 이야기 하니 손님들이 보면 안좋게볼수 있어서 입니다

  • 손님들이 있는 곳에서 일하시는거면 반말 하는게 안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들을 수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시키시는데로 일할때만

    존댓말 쓰시면 되겠습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익숙해지면 다 됩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 이니까요

  • 잘못한 것까지는 아니고 사회생활을 처음 할 경우 흔하게 하게 되는 실수 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존중어를 사용하는 게 좋기는 하므로, 지금부터 고치면 될 것으로 너무 크게 걱정하거나 마음에 담지는 않으셔도 좋을 듯 해요.

  • 사내 분위기가 좀 많이 딱딱한 회사네요. 친구끼리는 충분히 반말을 할 수 있는 법인데 그리고 만약 서비스업이라면 고객 앞에서만 그러지 않으면 됩니다. 거기는 굳이 필요 없는 부분까지 좀 터치를 하는 것 같네요

  • 일하는 직장에서는 아르바이트라고 하여도 매니저 말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또 서로 반말을 하는 경우 손님을 접대 하는 일이라고 하면 사실 반말을 하는 모습 자체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친구라고 하여도 높임말로 대화를 하길 바랍니다.

    일을 하는 직장에서는 이런 것을 지켜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니 여기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매니저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