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노래가 좋아서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배웠던 기억으론 음악은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정리해서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리가 생성되는 원인은 진동으로 인한 파동이 생기는데, 이 파동의 진동수와 세기의 따라서 저음과 고음이(음의 높낮이) 만들어지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화성학이라는 음악이론을 배워보면 수학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흔히 말하는 "도레미파솔라시"는 전부 진동수와 세기에 따라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음마다 각각의 주파수와 진동수가 정해져 있고 이걸 보기 쉽게 이론으로 정리한게 피타고라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진동 주파수의 세기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듣기 좋게 조합해서
일정한 규칙의 화성(진동수의 비율을 정리한 수치)이나 선율(멜로디)과 박자와 음정과 그리고 가사를 통해서 내는 소리를 음악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