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는 ‘그랜드슬램’이라 불리는 네 가지 메이저 대회입니다. 바로 호주오픈(1월, 멜버른), 프랑스오픈(5~6월, 파리), 윔블던(6~7월, 런던), US오픈(8~9월, 뉴욕)입니다. 이 네 대회는 세계 최고 선수들이 참가하며, 우승 시 가장 많은 랭킹 포인트와 상금, 명예를 얻을 수 있어 모든 테니스 선수들의 꿈의 무대입니다.
이 외에도 시즌 최종전인 ATP 파이널, WTA 파이널,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올림픽 테니스 등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회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