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도전을 해보라는 말도 있지만 이게 현실적으로 그걸 선택했을 때의 내가 그 리스크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시도해보고 아니라면 당장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면 도전해볼만 하겠으나 그게 아니고서는 리스크에 대해서 좀 더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꿈을 위해서만 공부를 한다면, 언젠가는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포기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꿈을 위한 공부를 하면서 경제적인 것도 조금씩 하시는 것이 길게 보면 더욱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정말 그 꿈이 간절하다면 잠을 줄여서라도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계획표를 작성하셔서 모두 잘 이루시길 바래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