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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농구계에서 현재 NBA를 도전하고 있는 선수는 전혀 없나요?
우리나라 농구계에서 현재 NBA를 도전하고 있는 선수는 전혀 없나요? 예전에 방성윤, 서장훈, 하승진 등 몇번 NBA에 도전하거나 잠깐이라도 뛴 선수가 있던것 같은데 지금은 nba를 도전하는 선수가 전혀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5년내에 그나마 근접했던 선수는 이현중선수인데요 아무래도 미국선수들이 천상계이다보니 드래프트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고 여준석 선수도 미국대학에서 도전하고 이습니다
말씀하신 선수들 중에서 잠깐이라고 뛴 선수라고는 하승진 뿐입니다.
방성윤은 G리그에서만 잠깐 뛴 것이구요.
서장훈은 NCAA에 잠깐 유학한 수준이구요.
현역 선수 중에는 이현중이 G리그에서도 뛴 적이 있고 현재 서머리그 참가중이지만 슈터란 선수가 야투율이 극악이라서 NBA진출은 포기해야 할 판입니다.
결론은 NBA에 도전을 제대로 할만한 선수는 없.습.니.다.
작년 뉴스보니 이현중선수는 NBA G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와 계약을 맺으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고
여준석 선수는 NCAA 전미랭킹 6위 곤자가 대학에서 성장중이라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현재 한국 농구계에서 NBA를 도전 중인 선수는 없습니다.
과거에는 하승진, 방성윤, 서장훈 등 한국 선수가 NBA에 도전하거나 잠깐 뛰었던 기록이 있지만, 현재는 NBA 진출을 시도하는 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 농구계는 아직 NBA와 관련된 활동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도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