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습도는 실내가 실외보다 더 높을수도 낮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보통의 경우 겨울철 실내습도는 실외보다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실외에서 코가 뚫리는 느낌을 받으시는건 온도 때문입니다. 차가운 온도로 인해 코점막이 수축하기 때문이죠. 또한 코점막에 습윤작용이 일어나지 않아 콧물도 없기 때문입니다.
비염 때문이시라면 45%정도 습도를 유지하시는게 좋은데 습도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알러지 과민반응으로 말씀하신대로 코가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너무 낮으면 코점막이 습윤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아 코피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