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선수는 2017년 KT와 계약을 체결해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디뎠고, 2020시즌까지 네 시즌을 뛰었는데 로하스 2020시즌 142경기 타율 0.349(550타수 192안타) 47홈런 13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97로 리그 MVP를 차지했고, 이후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로 이적. 멕시코 리그 등을 거친 뒤 다시 KT로 복귀했고 4년 만에 복귀한 로하스. 기량은 여전 한데 현재 63경기 타율 0.305(243타수 74안타) 16홈런 5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96으로 KT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KBO 리그 통산 150홈런을 기록한 로하스. 이론 우즈(전 두산 베어스/174홈런)와 제이 데이비스(한화 이글스/167홈런), 제이미 로맥(SSG 랜더스/155홈런)에 이어 외국인 타자로는 역대 4번째 150홈런 고지를 밟으며 KBO 최고 외국인 타자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