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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우리나라 외국인 타자들중 가장 성적을 잘 낸 타자는 누구인가요???

역대 우리나라 외국인 타자들중 가장 성적을 잘 낸 타자는 누구인가요??? 궁금하네요 ㅎㅎ 어디 소속의 어떤 타자인지 구체적인 수치랑 말씀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외국인 타자들 중에서 성적이 좋았던 선수로는 nc 다이노스의 에릭 타임즈 선수가 있습니다. 에릭 타임즈 선수는 아시아 최소 40홈런과 40도루를 달성한 선수입니다. 다른 외국인 타자들도 훌륭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에릭 테임즈 선수가 가장 성적이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다시 메이저 리그에 입성을 해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걸로 기억합니다.

  • 외국인들 타자들이 활약했던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 선수를 지목하기에는 어렵습니다만 40-40이라는 엄청난 대기록을 만들었던 NC다이노스 소속의 테임즈 선수나 엄청난 괴력의 홈런을 보여줬던 두산베어스의 우즈 선수, 외국인 타자 최다 안타를 기록한 한화이글스 데이비스 선수가 대표적인 타자 용병입니다.

  • 로하스 선수는 2017년 KT와 계약을 체결해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디뎠고, 2020시즌까지 네 시즌을 뛰었는데 로하스 2020시즌 142경기 타율 0.349(550타수 192안타) 47홈런 13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97로 리그 MVP를 차지했고, 이후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로 이적. 멕시코 리그 등을 거친 뒤 다시 KT로 복귀했고 4년 만에 복귀한 로하스. 기량은 여전 한데 현재 63경기 타율 0.305(243타수 74안타) 16홈런 5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96으로 KT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KBO 리그 통산 150홈런을 기록한 로하스. 이론 우즈(전 두산 베어스/174홈런)와 제이 데이비스(한화 이글스/167홈런), 제이미 로맥(SSG 랜더스/155홈런)에 이어 외국인 타자로는 역대 4번째 150홈런 고지를 밟으며 KBO 최고 외국인 타자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옛날에 롯데 호세라고 있는데 거의 홈런왕을 매번 하다시피 했던 외국인 선수였는데 논란이 많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