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 자체는 1991년 국가지정 사적지입니다.
이 공간이 휴식과 같은 곳이긴 했으나
음주폭행, 노상방뇨 등 잦은 경찰의 출동이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어땠을지 모르겠으나 벌써 지정된지 30년도 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 공간에 있던 분들은 대부분 현재 사회의 주축이신 나이대의 부모세대인 거죠.
이분들이 그간 경제성장에 이바지해 온것은 사실이겠지만
국가의 법안에서 적어도 상식은 지켰어야 합니다.
현 세대보다 더 험악한 삶을 사셨으니 잘 아실테구요.
대체할 공간은 나라가 찾아주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리적 위치상 많이 모여든 것이므로 자신들의 소속과
함께 자신의 지역에서 만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