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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기전 운전한후 매번 후드열어서 냉각수 확인해주는거 좋은 행동인가요?

냉각수 누수 방지를 위해

하루에 몆번을 운전하든 짧은거리든 장거리든

운전하기전 운전한후 매번 후드열어서 냉각수 확인해주는거 좋은 행동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짝이는반딧불

    반짝이는반딧불

    운전하면서 냉각수를 확인 한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장거리 운전시에는 한번쯤 확인을 해보는것도 좋은 습관이긴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운전하기 전 운전한후 매번 상태체킁사는 것은 바람직 합니다 그런데 매번 후드열어서 냉각수 확인하기 귀찮을텐데 요즘에는 운전석에 냉각수 이상있으면 계기판에 다 떠요 번거롭게 여러번 열지 마시구요 계기판에 확인해보세요.

  • 운전하기 전과 운전 후에 매번 차의 후드를 열어 냉각수를 확인해주는 것은 번거롭기 때문에

    그러지 않아도 계기판에서 냉각수가 부족하게 되면 표시가 되게 됩니다.

    표시가 뜨면 정비소에서 냉각수를 보충해주거나 정비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냉각수는 자동차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만 운전 전후마다 매번 확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정기적으로만 점검해 주셔도 충분하며 너무 자주 열어보시면 오히려 번거롭고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매번 후드를 열어 냉각수를 확인하실 거 까지는 없습니다.

    그건 과도한 루틴입니다.

    보통은 엔진룸 온도가 식은 상태에서 주기적으로 한달에 한두번 만 하세요.

    계기판 경고등이나 냉각수 보조탱크의 눈금을 통해 수위를 체크하는 것이 충분합니다.

  • 짧은 거리 주행하면서 그것도 하루에 한두번 냉각수 상태 체크하는 건 굳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긴 거리 주행 전이나 후에 냉각수를 확인해주시는 건 안전을 위해 좋은 습관이죠.

    보통 월 1회 정도 냉각수량 체크하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