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과 김혜성의 최종 팀이 어디가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김하성은 자칫 샌디에이고가 제시했던 퀄리파잉 금액에도 못미치는 계약을 해야 할 정도로 지금 부정적이구요.
부상 이후의 복귀여부가 불투명합니다.
뭐 많은 팀들이 거론되고는 있죠. 그게 오히려 좋은 징조가 아닌 것이 감하성의 계약 금액의 규모가 크다면 중소구단은 언급도 안됐을 거라 빅 마켓 몇 팀만 거론되는 상황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지금 밀워키, 피츠버그 등까지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몸값이 많이 내려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김혜성의 경우는 일단은 다른 메이저의 FA 선수들이 자리잡고 나서야 팀이 구체화 될 거구요.
아직 포스팅 마감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