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평균 수명은 품종과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은 12-16년, 중형견은 10-14년, 대형견은 8-12년 정도 삽니다.
다만 이는 평균적인 수치이며, 적절한 영양 관리와 운동,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더 오래 생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키우는 반려견은 야외 생활견보다 수명이 더 길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유전적 요인과 생활환경도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근무를 하며 20살 가까이 또는 넘게 사는 반려견(소형견)도 어렵지 않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