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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을 때... 어떻게 마음을 다 잡으시나요?

세상에는 참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 하다 보니 사람이 역겹게 느껴지기 까지 하네요.

참 이기적이고 참 더러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참 다양한 방법으로 더러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사람이 너무 싫은데...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이런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도 많지만 정말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면 더 긍정적으로 기분이 바뀌더라고요 그냥 그런 이기적인 사람들은 사람이 아나라고 대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그리고 내 곁에는 순수하고 착한 사람들먼 두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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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살다 보면 사람에게 깊이 실망하거나 마음이 다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럴 때 사람 전체를 미워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과 나를 조금 떨어뜨려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람을 향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질수록 결국 제 마음도 함께 거칠어지더라고요. 상대의 이기적이고 거친 말과 행동은 결국 그 사람이 가진 바닥의 모습일 뿐, 질문자님의 가치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누군가를 낮추려 했던 말과 행동들 역시 그 사람의 몫일 뿐, 질문자님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 사람이 싫어지면 참 힘들죠.

    나이를 먹으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여러 경험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그안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더러 피해를 받고 상처입을때도 있습니다.

    저는 불편한 사람들이 생기면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지인이면 만남에 거리를 두고, 동료면 최대한 부딪힐일 없이 최소한으로 마주하도록 합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이게 불편한 상황에서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눈에서 멀어지니 불필요하게 감정소모할일도 줄어들게됩니다.

    잠시 거리를 두시며 생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 중에 마음이 안맞거나 안드는 경우가 종종잇죠.

    근대 그건 어느공간을 가더라도 한두명쯤은 잇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죠.

    포용이 어렵다면 업무상으로만 대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질문자님 마음에 너무 공감이 갑니다. 제가 짧은 인생을 살면서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 하고 봤더니 똑같이 대하기 시작하면 꼬리를 내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강약약강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내 자신도 악해져야하는거 같네요

  • 아무래도 현재 상황이 싫은 사람과 함께해야해서 고민이신가보네요.

    전 속으로 욕해요.

    싸울수도 없고 내 생각과 감정을 표출할수가없으니 정말 속이 말이 아니실거같은데요.

    결국 표출할곳이 필요할거에요.

    사람마다 해소시키는 방식은 다를건데

    전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직장과는 무관한 제3자인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뒷담하고 그러면서 해결은 안되도 해소는 되더라구요.

  • 저도 손님과 맞히하는 직업이라서 별에별 사람들도 많이 본답니다. 너무 악질이여서 그만두고 싶은 경우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착한 사람도 많았고, 멘탈이 많이 손상되는 경우라면 다른 취미로 스트레스 해소하고 극복을 하셔야 해요.

  • 나랑 맞지 않은 사람을 본것 뿐입니다 혐오감이나 거부감이 든다면 나와 맞지않다는 일종의 마음의 피드백이라 생각하심 좋을것같네요 모든 사물의 원자,분자가 서로 짝을 이루고 맞지않은 것들은 서로 밀어내듯 글쓴이님께서도 맞는 사람을 찾아내는 과정인것같습니다 그냥 나랑 맞지않은 혹은 그렇다고 느껴지는 사람을 본것이니 미워할 필요도 부정적인 감정에 몰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와중에 보석같은 분을 만나실겁니다

  • 질문하신 사람이 싫을 때에 대한 내용이내요.

    그냥 보통의 관계라면 보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직장 등 사회 생활에서 마주치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최소 비즈니스 차원으로 사람을 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사람 때문에 마음이 힘들 때는 거리를 두고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먼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기대를 걸기보다 나에게 집중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것에 힘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때로는 불쾌한 감정을 기록하거나 털어놓으며 정리하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 작은 친절, 일상의 긍정적 경험에 주목하면 균형을 잡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