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평같은 외적인 걸로 남 평가질하는 사람들은 기본에다가 안좋은 쪽으로 꼬셔서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 할 말 못할 말 구분도 안하고 말이라고 듣는 사람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함부로 내뱉는 사람들때문에 너무 힘들고 정신병걸릴 것같아요.진심 인긴혐오 생길 것같고사람들없는 무인도에서 혼자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게 들때도 많네요..
사람 관계에서 상처를 자주 받으면 세상이 피곤하게 느껴지고,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하지만 이건 당신이 예민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감정이 지쳐 있다는 신호입니다. 당분간은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려 하지 말고, 편한 사람이나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기록을 하거나 자연 속을 걷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