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여러가지 사례가 많은 이유는 프로젝트 마다 상이하기 때문인데요.
최근까지는 ICO와 거래소 상장시 가격펌핑과 흥행을 위한 바람잡이 역할을 주로 하였는데 점차 좋은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원래 추구하고자 하는 Role은 해당코인의 제작 전부터해서 어떻게 진행할지 제작과정부터 후의 마케팅까지 조언을 해주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자문 역할까지 합니다.
보수의 경우, 대부분 해당 토큰으로 제공받으며, 부가적으로 월급 또한 회사 지분을 지급 받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