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중에서 영국의 식민지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일부 한국인들중에서 한국이 일본 대신에 영국의 식민지였으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이유는 영국의 식민지였다면 언어도 영어를 쓸수도 있었다는 의견이 높았고 영국의 문화가 한국에 자리잡을수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괴변인듯 합니다 일본식민지였다해서 일본어를 강요받아 쓰긴했다지만 영어를 쓸수있다? 문화를 배운다?

    참 생각이 다르긴하나 식민지에 속한 나라는 그들이 억압과 학살이 난무했을터 휴ㅡ우 대한민국 만만세

    어찌 일궈온 대한민국입니까

    모두 힘냅시다

  • 일본의 식민지였지만 일본어는 잔재만 남았고 아무도 안쓰지 않나요?

    영국 식민지 였어도 한글을 사랑하는 우리 민족은 한글을 지키고 사랑했을겁니다.

    식민지가 된것 자체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 말도 안되는 소리 라고 생각 합니다. 영국이 다른 나라를 식민지화 할 때 일제 못지 않게 다른 나라를 억압 하고 처참 하게 대했습니다. 40년간의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화 할 당시 1억명의 인도인을 죽였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었다는 혜택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합니다.

  • 어떤 나라든 식민지를 하게 되면 제국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착취를 면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그 정도의 차이이지 식민지배는 결코 득이 될수 없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일본의 지배보다는 영국의 지배가 근대화의 초석을 다지는데는 더 좋았을 것으로 봅니다.

    현재 일본이 세계를 제패하고 미국만큼 그리고 영국만큼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다면 과연 이런말이 나왔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완전한 결과론적 질문이라 생각 됩니다.

  • 영국의 식민지였을 경우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변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영국은 식민지 정책을 통해 많은 나라에 영향을 미쳤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고통과 갈등도 있었습니다.ㅎㅎ 영어를 사용하고 영국 문화를 접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이 사라질 위험도 있죠. ^^

    일본의 식민지 경험이 한국에 남긴 상처는 깊고 복잡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영국의 식민지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여러 측면에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각자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