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24년 10월 대선을 앞둔 가운데, 미국의 하원 원내 대표 제프리스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막는 전쟁에서 패할 경우 미국이 파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두 핵무기 보유 강대국이 서로 댈결하는 것이고, 이는 곧 3차 세계 대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병할 계획이 없다고 수차례 밝혔으며, 나토도 전투 병력을 투입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현재로서는 미국과 나토 모두 전쟁에 개입할 의사가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