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백진의 죽음에 대한 장면이나 설명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상 나백진이 졌고, 연합이 와해되었으니 나백진 스스로가 삶을 이어가지 않고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고,
최사장이 쓸모가 없어진 나백진을 죽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금성제가 볼링장에 왔을때, 최사장이 있었고, 최사장이 금성제에게 자신의 밑으로 들어올 생각이 있냐고 물어봤고, 금성제가 최사장 밑으로 들어갈지, 말지에 대해도 확실치 않은 상황이 연출되었기에 최사장이 죽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백진은 고아출신에, 고아원에 번돈의 일부를 후원하고 있었기에, 어릴적 왕따를 당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해석도 있는것 같습니다.